두 달 걸린다는 침대가 3달만에 왔습니다.
중간중간 먼저 이렇게 해서 배송이 지연된다는 안내도 없었고, 매번 직접 문의해야 겠구요,
이사 후 한참을 매트만 덩그러니 놓고 쓰다 세달만에 침대가 왔는데 참 실망스럽네요.
이색부분 설명 듣긴 했지만, 상판에 떡하니 보이는 자리에...조각 난거 마냥 색이 다른거 참 보기 껄끄럽네요.
다른 부분도 아니고 제일 잘보이는 자리인데...왜 저렇게 조각난거마냥 다른 색상을 넣어야 하는건지...
반대쪽 세로 살 부분은 금간거 같은 모양새고, 아래쪽에도 까진 자국이 있네요.
배달 기사님도 이건 교환 받아야 한다고 하시는데, 판매처에서는 이렇다 할 설명도 없고,
또 제가 일일이 연락하고 마냥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이런 고객 대응에 이 정도 품질인데 굳이 카레클린트를 고집했던 제 선택이 후회스럽네요.
여기서 원목가구 사실 다른분들도 참고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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