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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참다

작성자 공영훈(ip:)

작성일 2022-02-17

조회 95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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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말 참다참다 글올립니다. 


작년 말인가 와이프가 코엑스에서 열린 카레클린트 브랜드 위크에서 001의자 6개 구입했고, 배송 업체와 스케쥴 조절이 만만치 않아서 

실강이 끝에 한참만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의자 두개가 시트가 떨어진 채로 배송이 됐고 배송기사가 

본사 통화후 회수해 갔는데, 그게 1월 초였습니다. 2주안에 배송해 준다고 했는데, 거의 한달째 감감무소식이어서

연락을 했더니 미안하다며 결국 오늘 배송이 왔네요. 그런데 의자 두개중 하나는 또 시트 옆에 길게 스크래치가 나서 

왔더군요. 본사에서는 또 가져가서 교환해준다는데...


물건 검수 안합니까?

다음주 이사 예정인데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이사전에 의자가 새로 오긴 하려나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이정도 가격의 식탁세트 구매하는데는 나름 한참의 검색과 비교 끝에 결정을 하는건데

카레클린트는 다시는 구매하고 싶지 않은 브랜드가 되었네요.   좋은 가구만 만드는게 좋은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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